오늘은 최근에 화제가 된 강민경님의 뷰티 브랜드 Portre 포트레의 네일 누보 주스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포트레는 2월 21일에 신규 런칭한 브랜드로, 강민경님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여 디자인을 담당한 브랜드입니다. 포트레는 자화상이라는 뜻으로, 각자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발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일 누보 주스는 어떤 제품인가요?
네일 누보 주스는 포트레의 첫 번째 제품으로, 젤네일이 아니라 네일 폴리쉬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제형과 컬러감으로 젤네일처럼 빠르게 건조되고 광택감이 나는 제품입니다. 특히 웜쿨톤에 상관없이 비치는 주스 컬러를 주로 출시하였습니다. 제품 개발에는 장작 7개월이 소요되었으며, 네일 용기도 비정형으로 유니크하게 만들어져서 다 다르게 생겼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가치를 담은 듯 합니다. 또한 u자형 이탈리아 브러쉬로 뭉침없이 발리도록 하였습니다. 주스라는 이름처럼 첫콧은 투명하게 비치며 청초하게 올라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네일 컬러의 종류와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네일 누보 주스는 총 10컬러가 출시되었습니다. 현재는 공홈에만 네일이 런칭된 상태이며, 다른 제품군은 아직 없습니다. 가격은 15000원으로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명품 네일이 3만원대이고, 일반 저렴이들이 5천원대인데, 딱 그 중간 정도의 가격입니다. 색상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넥타린: 납작 복숭아
– 뱅로제: 로제 와인
– 비스코티: 옷이 예쁜 컬러
– 마지끄: mz 컬러 아비에무아 선호 1위
– 르 씨엘: 해리 픽 비침이 있어 웜쿨톤 다 잘 어울리는 하늘색
– 올리비에: 올리브 색
– 에뚜알: 별
– 스너그: 직장인 선호 1위 컬러
– 코랄리나: s/s 컬러로 딱
– 뽐쁘: 사과
톤 안타는 추천 컬러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톤 안타는 추천 컬러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위 코랄리나: 이번 2024 ss시즌 컬러가 코랄이라고 합니다. 누디하면서 봄 여름에 가장 잘 쓰일 컬러입니다.
– 2위 넥타린: 제 눈에는 페디로 쓸 때 붉은 기가 강한 게 손발 모두 하얗게 보이더라고요. 넥타린은 차분한 빈티지 로즈라 웜쿨 피부톤 상관없이 피부를 환하게 해줄 색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투명하고 청초한 주스 느낌으로 발리는 컬러였습니다.
– 3위 비스코티: 스너그가 직장인 1위 컬러라고 하지만 제가 그런 컬러 써보니 뭔가 허옇게 손톱에 뼈가 비친 느낌이라 살짝 징그럽더라고요. 오히려 코랄베이지 같은 비스코티가 실제로는 존예입니다.
– 4위 뱅로제: 넥타린과 비슷하지만 좀 더 베이지나 브라운이 든 컬러입니다. 더 차분한 레드를 원한다면 뱅로제가 딱일 듯 합니다.
이렇게 포트레 네일 누보 주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강민경님의 뷰티 철학이 담긴 포트레, 네일 누보 주스로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연출해 보세요. 감사합니다.